DIOR & DANIEL ARSHAM Future Relic 이로디드 북

상품번호: 00X0005HOMHY_C400

아티스트 다니엘 아샴과 킴 존스가 만든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의 연장선 위에 있는 작품으로, 쿼츠 크리스탈 조각이 돋보이는 이로디드 북 Future Relic입니다. 이 작품에 영감을 준 것은 “Je suis couturier”라는 도서로, 1951년 크리스챤 디올이 직접 개인적인 경험담과 사색을 담아 출간한 기념 컬렉션이며 영문 제목은 “Talking About Fashion”입니다. 각 Future Relic은 커스텀 DIOR & DANIEL ARSHAM 아트 패키지로 배송되며, 화이트 장갑 한 켤레와 일련번호가 담긴 보증서, 패션쇼 데코 컬러로 특별하게 제작한 모래시계와 함께 제공됩니다.

한 점, 한 점이 특별한 Future Relic은 모두 다니엘 아샴의 뉴욕 아틀리에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됩니다.

  • 하이드로스톤 85%, 크리스탈 15%
  • Future Relic 크기: 15.25 x 23 x 4cm
  • Future Relic 무게: 1.8kg
  • 목재 상자 포장으로 일련번호 포함 보증서 1매, 화이트 장갑 1켤레, 모래시계 1개, 클립 리무버 1개 포함
  • 100점 한정판
  • 미국에서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