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쇼

여성 레디-투-웨어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선보이는 여성 레디-투-웨어 컬렉션은 디올 스타일의 우아함을 배가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새로운 생명을 부여합니다.

오뜨 꾸뛰르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지닌 크리스챤 디올의 유산에 바치는 헌사와도 같은, 몽테뉴가 30번지에 위치한 디올 아뜰리에의 탁월한 노하우로 완성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오뜨 꾸뛰르 컬렉션은 디올 아이덴티티의 정수를 드러냅니다.

남성 레디-투-웨어

크리스챤 디올의 코드와 열정에 찬사를 보내는 남성 레디-투-웨어 패션쇼는 새로운 디올 맨 스타일을 상징하는, 킴 존스의 창의적인 에너지와 현대적인 우아함에 대한 비전으로 탄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