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크루즈 패션쇼 캠페인

캠페인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다양한 시그니처

  • 샌드 컬러와 인디고 블루, 번트 레드 컬러의 카무플라주 모티브와 왁스(유니왁스****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투왈 드 주이를 새로운 버전으로 재해석한, 다양성과 자유를 상징하는 패브릭), 레이스, 자카드 캐시미어, 시네, 실크, 산퉁, 자수 장식이 서정적인 조화를 이루며, 신체와 의상이 이루는 더없이 조화로운 실루엣을 선사합니다. 영원을 상징하는 생명의 나무인 바오밥 나무가 구현한 자연의 힘에 영감을 얻은 작품들은 모든 가능성에 열려 있는 공동의 영역을 그려냅니다.

    아이콘의 재해석

    • 왁스 소재로 재해석된 하우스의 아이코닉 모델인 바(Bar) 재킷은 크리스챤 디올 - 유니왁스(Christian Dior Uniwax)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되어, 디올과 아프리카의 상상력으로 가득한 우아한 배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졌습니다. Dior Oblique 패브릭으로 장식된 우아한 양면 벙거지가 현대적인 룩에 마지막 터치를 더해주며, 30 Montaigne 백은 데님 점프수트 뒷면에 배치되어 대담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브리짓 니데르마이르의 독특한 시선은 시대를 초월하는 디올 아이콘의 놀라운 현대성을 더욱 강조해 주었습니다.

    *철학자이자 페미니스트인 나오미 (Naomi Zack) 표현 

    ** 캠페인의 아티스틱 디렉터 겸임

    ***이번 컬렉션을 위해,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자메이카 출신의 영국인 크리에이터인 그레이스 웨일스 보너(Grace Wales Bonner)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티스트인 미클린 토마스(Mickalene Thomas), 모로코 여성 협회인 수마노(Sumano), 부르키나 파소 출신 디자이너인 파테오(PathéO) 초청했으며, 이들은 각각 익스클루시브 피스를 선보였습니다.

    ****인류학자인 그로스필리(Anne Grosfilley) 함께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유니 왁스 공장과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100% 아프리카에서 제조된 왁스 소재의 스페셜 에디션이 탁월한 전통 노하우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