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Montaigne 컬렉션

하우스의 요람이자, 지금까지 하우스의 심장으로 남아있는 몽테뉴가 30번지에서 디올의 아이덴티티가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유서 깊은 장소는 새로운 컬렉션에 이름을 부여하며 상징적인 작품들로 다시 태어납니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현대적인 코드를 접목한 바(Bar) 재킷과 같은 아이코닉 피스와 간결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백 컬렉션을 선보이며 진정한 디올 컬렉션을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