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Bar) 재킷

  • 디올의 아이콘이자 탁월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하우스 스타일의 상징인 (bar) 재킷은 1947년 첫 선을 보인, 구조적인 실루엣이 특징인 작품으로 크리스챤 디올에게 높은 명성을 안겨 주었습니다. 관능적인 아름다움과 욕망에 바치는 찬가인 이 재킷은 뉴 룩 혁명을 상징합니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를 비롯한 하우스의 여러 아티스틱 디렉터들이 재해석한 이 탁월한 아이템은 매 시즌마다 대담한 스타일로 시간을 초월한 정수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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