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르 퐁텐(CLAIRE FONTAINE)

클레르 퐁텐은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이자 ‘건강한 삶, 이해하기 쉬운 매력적인 장치’ 인 페미니즘 프리즘을 통해 풍부한 창의성을 드러냅니다. 디올 여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는 이들에게 2020-2021 가을 겨울 레디-투-웨어 패션쇼장의 무대 장식 권한을 일임했습니다. 클레르 퐁텐의 회원들을 하나로 묶은 주제 의식은 예술 비평가이자 헌신적인 페미니스트 운동가로 유명한 칼라 론지(Carla Lonzi)의 선언문이었습니다. 사회 참여의 상징으로 고국인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칼라 론지는 클레르 퐁텐과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작품3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カルラ・ロンツィの逆説的な両面性と寓話の力強さに魅了されたクレール・フォンテーヌの作品は、今回のショーのために作られた内装のように、ネオンサインやLEDで、命令とも勧誘ともとらえることができる省察を促すメッセージを私たちにはっきりと投げかけます。心を惑わすと同時に心を惹きつけるこの光の作用は、独特のエネルギーと感情を伝播し、言葉を有形化。言葉と外の世界とを相互に作用させ、周囲を取り巻く現実の理解、つまり、私たち固有の世界の解釈に変化をもたらします。

    与えられた空間の認識を変えることで、クレール・フォンテーヌは、現代の諸問題についてかつてないほど私たちに必要な自覚を促します。以前のインスタレーションのひとつ「Newsfloor」を参考に、今回のショーではランウェイが新聞紙で覆われ、「視覚的騒音」が生み出されました。これはまさに、形態を問わないフェミニズムアートとクリエイションとの、真の意味でのアーティスティックな対話です。

    1. 1917년 레디메이드의 상징적인 작품 중 하나인 (푱텐, Fontaine)을 선보인 예술가. 

    2. 아티스트 커플, 풀비아 카니발(Fulvia Carnevale)과 제임스 손힐(James Thornhill)에 의해 창설.

    3. 영어로 I Say I로 번역되는, Io Dico Io라는 제목의 칼라 론지의 선언문은 이번 패션쇼의 중요한 영감 중 하나였습니다.

    ©Courtesy of Claire Fontaine, Air de Paris, Galerie Neu and T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