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가을 캠페인

흑백으로 펼쳐지는 Dior 레터링이 마치 물결치는 사이키델릭 아트와 같이 은은하게 배경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햇살이 가득한 플로리다를 연상케 하는 킴 존스의 2020 가을 룩은 80년대 서핑 감성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겸 디자이너이자 숀 스투시*가 그린 원본 스케치가 특징적인 마이애미의 Dior 패션쇼 무대 장식에서 영감을 얻은 데코레이션이 돋보입니다.

"마이애미에 대한 이미지와 숀의 그래픽적 정체성을 강조한 Dior의 현대적인 비전을 캠페인에 담았습니다"라고 Dior 남성복 아티스틱 디자이너 킴 존스는 설명합니다. 그래피티와 같이, 틀에 얽매이지 않는 숀 스투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매력적인 모티브를 과일 토핑을 얹은 아이스크림이나 투 톤 버전의 화려한 셔츠, 스웨터, 버킷모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티브는 아이코닉한 B23 스니커즈와 네이비 바탕에 대비감을 주는 화이트 비드 자수가 특징인 익스클루시브 새들 백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Dior Oblique 캔버스는 호보 백으로 새롭게 재해석된 부드러운 새들 백과 소프트한 컬러감의 다양한 자카드 백을 감싸고, 클래식한 블랙 가죽 앵클 부츠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합니다.

    Jordan 是运动服饰文化的象征品牌。Dior 与 Jordan 的联名系列 Air Jordan I High OG Dior 限量版运动鞋的魅力自然难以抗拒。一同展示的还有一款绿色软帮鞋,饰有 Shawn Stussy 设计的 DIOR 标志。

    Dior의 시간을 초월한 모더니티, 예술과 창조적 자유를 향한 하우스의 열정, 마이애미의 낙천적인 삶의 태도가 만들어내는 상징적인 조화가 돋보입니다.

    *숀 스투시는 기업 Stussy, Inc.나 브랜드 STÜSSY와의 파트너십 없이 독자적으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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