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셜 액세서리

고급스러운 페티쉬

아티스트 주디 블레임 디자인의 아이코닉한 창작품처럼, 네크리스, 스냅훅 및 브로치가 각각의 룩을 돋보이게 해줍니다. 아티스트의 초상화, 동전, 장미, 왕관 혹은 핀과 같은 섬세한 추억들은 윤 안(Yoon Ahn)의 상상력에 의해 재해석되어 현대식 행운의 부적으로 변신합니다. 모티프가 장식된 실크 넥타이는 크리스챤 디올의 화이트 비즈로 제작한 섬세한 연결링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구조적 접근

    클래식한 우아함과 모던함이 완벽하게 결합된 슈즈가 그 대담한 매력을 드러냅니다. 가죽 스트랩으로 얽힌 부츠는 베이직 슈즈로도 착용 할 수 있으며, 나머지 다른 슈즈는 지퍼 장식과 디올 오블리크 자카드로 강조된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투톤 가죽 소재에 조드푸르 스타일을 채택한 이 제품들은 디올의 뛰어난 노하우를 보여줍니다.

      디테일의 예술

      오뜨 꾸뛰르 실루엣의 우아함에 보내는 찬사인 긴 장갑은 각각의 룩에 아름다움을 더해줍니다. 아이코닉한 디올 오블 리크 모티프로 엠보싱 처리된 벨벳, 손으로 직접 수놓은 글리터 자수 혹은 비즈 스트랩으로 한층 더 돋보이는 화이트 가죽에 이르기까지, 이번 시즌 크리스챤 디올의 드레스들의 아름다움은 특별한 액세서리들로 완성됩니다. “CD” 로고 벨트는 주디 블레임의 핀 브로치로 재해석되어 허리에 한번 혹은 두번 감겨 착용되었습니다.

        실물 크기

        새로운 차원으로 재해석된 백들이 패션쇼의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새들은 XXL 버전의 소프트 새들로, 디올 오블리크 패브릭은 비즈 자수 혹은 태피스트리로 재해석 되었습니다.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상징은 호보에서 브리프 케이스에 이르기까지 이번 시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제품들 속에서 그 특유의 곡선을 드러냅니다. 디올 코드에 바치는 최고의 찬사인 까나주는 그래픽 라인이 살아있는 메탈릭 백을 구성합니다.

          사진 크레딧 - Jackie Nickerson